SM, 1000달러 놓고 긴장감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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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20-1030달러로 10달러 상승 … 구정연휴 단기 전망 흐림 SM 가격이 1월21일 FOB Korea 톤당 1020-1030달러로 1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SM 시장은 상승세를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음력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단기적인 전망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수요시장인 중국이 2월9-16일 음력설 연휴를 맞이함에 따라 앞으로 수요전망이 흐린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유도제품 마진이 여전히 약세를 보이고 있어 연휴기간 동안 여러 플랜트들이 가동률을 감축하거나 정기보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러나 참여기업들은 3월부터 PS, EPS, ABS 등 유도제품 수요가 회복돼 다시 상승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직 3월 거래는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대부분의 거래가 2월 Cargo에 집중돼 있다. 반면, 업스트림인 Benzene 가격은 여전히 급등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원유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내수가격은 Ex-Tank 톤당 1만100-1만300元으로 마감했으며 GPPS 가격은 CFR China/Hong Kong 톤당 1140달러(THC 포함)를 형성했다.
표, 그래프: | SM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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