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 경화제, 코오롱유화 독주!
|
품질개선으로 2004년 시장점유율 50% … 페놀가격 급등이 문제 반도체 봉지재인 EMC(Epoxy Molding Compound) 경화제로 사용되는 PN (Phenol Novolak)이 코오롱유화의 적극적인 국산화 노력으로 2004년 내수시장의 50%를 점유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국내 EMC 경화제 시장은 2004년 1680톤으로 추정되는데 Meiwa Kasei, DIC 등 일본제품이 전량 수입됐으나 코오롱유화가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시장점유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코오롱유화는 1999년 김천공장에서 EMC 경화제인 PN과 EMC 제조용 Epoxy Resin(OCNE)의 중간체인 OCN을 병산하는 2400톤 플랜트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PN 제조기술이 까다롭고 품질안정성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수요기업으로부터 외면받다가 4년에 걸쳐 품질개선에 주력한 결과 2003년 시장점유율 25%를 확보하고 2004년 들어 50%를 점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EMC 경화제의 구조식 | <화학저널 2005/1/31·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삼화페인트, EMC 양산 도전한다! | 2021-03-17 | ||
| [반도체소재] 삼성SDI, EMC 공장 구미로 이전 | 2021-01-2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경화제, 자동차 도장 환경부하 감축 | 2025-03-07 | ||
| [첨가제] 에폭시경화제, 글로벌 시장 급성장 | 2022-03-04 | ||
| [첨가제] 수지경화제, 친환경제품 공세 강화 | 2021-0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