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Resin 45만톤 플랜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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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브라질 Ipojuca에 건설 계획 … 북ㆍ남미 생산능력 대폭확장 북미와 남미의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Resin 생산능력이 몇몇 대규모 설비가 추가되면서 2007년까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이태리 Mossi & Ghisolfi는 Brazil의 Ipojuca에 2006년 4/4분기 가동 예정으로 PET 45만톤 플랜트를 건설키로 하고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며, M&G가 멕시코 Altamira에서 가동하고 있는 40만톤 플랜트를 고려한다면 단일설비로는 최대규모인 플랜트 2개가 남미지역에 위치하게 된다. Altamira 플랜트는 2003년 4월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미국 Voridian도 사우스캐롤라이나 Columbia에 PET 35만톤 플랜트 플랜트를 건설하는데 2005년 3월 착공할 예정이다. Voridian의 IntegRex 기술을 채용한 최초의 설비이다. Voridian이 건설 예정인 Columbia에서는 현재 Eastman이 50만톤을 생산하고 있다. Wellman 역시 Mississippi의 Bay St. Louis에 소재한 플랜트를 확대할 예정인데 2006년 1/4분기까지 300만파운드를 확대해 총 생산량이 900만파운드에 달하게 된다. <한유진 기자> <화학저널 200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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