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석유화학, 수익 모멘텀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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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2004년 시장은 비정상적 … 에틸렌 신증설도 봇물 현대증권은 LG석유화학의 2005년 이익 모멘텀이 약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로 하향 조정했다.박대용 애널리스트는 “2003-2004년 세계적인 설비증설의 둔화가 주요인이며 국제유가 강세, 아시아기업의 나프타분해설비(NCC) 정기보수 및 공정트러블 등에 따라 2004년 기초유분 마진이 크게 확대됐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2004년 말 중국 Daqing Chemical, 타이 TOC, 이란 NPC(No.6), 사우디 JUPC 등이 에틸렌 크래커를 가동했고, 2005년에도 중국의 BASF-Yangzi, Shell-CNOOC 등이 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수익성이 약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학저널 2005/02/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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