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화학기업 온실가스 감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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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공정개선ㆍ기술혁신으로 2001년 달성 … Sekisui도 폐기물 재활용 선진 화학기업들이 교토의정서 발효에 대비해 온실가스 감축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영국 BP는 1990년 온실가스 배출 10% 감축을 2010년까지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으나 2001년 말 공정효율 개선, 기술혁신, 에너지관리 개선 등을 통해 실제목표보다 9년이나 앞당겨 달성했고, 2012년까지 2001년 수준으로 순배출량을 동결시킨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뿐만 아니라 CO2 감축을 위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시도하며 새로운 과정들을 시험해 왔는데 화학제품 생산량을 CO2 배출량으로 환산한 후 이에 대응해 천연가스 판매량을 2배 확대했고 CO2를 포획해 저장하는 기술개발을 위한 CCP(Carbon Capture Project)를 1999년 시작해 2004년 시범적용할 예정에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재생가능 에너지 사업으로 청정 저탄소 에너지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태양에너지를 주력으로 광전지 제조 및 시장화를 통한 영리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등 다양한 감축목표를 설정해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점이 주목할만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의 Sekisui Chemical은 1998년부터 공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기물을 재활용해 CO2가스 배출량을 ‘0’으로 하는 목표를 추진해 왔는데 2000년 Kyushu Sekisui가 처음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Nippon Steel은 폐열 회수와 부생가스 100% 활용으로 에너지효율을 60% 개선하고 용수 재활용률 100%를 달성해 2004년에 1990년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8% 감축했고 2010면까지 10%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진기업들의 단기전략으로는 기존의 화석연료 사용을 천연가스와 폐열회수 사용으로 대체하는 것과 공정상 에너지효율 개발이 제시됐으며 중기전략으로 저비용, 폐에너지의 재활용, 온실가스 감축과 수익성 보장이란 3중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매립가스의 이용이 제시됐고 배출권 거래제의 활용, 연료전지, 광전지와 같은 대체에너지 활용 기술개발 등이 진행되고 있다. 장기적인 전략으로는 기술 파급효과가 큰 수소에너지에 투자해 에너지 부분을 선점하고, CDM 산업을 통한 배출권 거래의 Credit 확보를 위해 일본의 탄소기금을 위한 은행권과의 연합 사례처럼 배출권 구입 공동연합체를 구성하며 해당 사업별 CDM의 Baseline 연구에 대한 R&D와 시범사업이 필수적인 것으로 제시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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