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여력 “한계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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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Dubai유 39.39달러로 0.02달러 상승 … WTI 48.30달러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우려와 미국의 난방유와 경유 등 원유정제과정에서 나오는 중간유분 재고 감소 전망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월16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15일보다 1.02달러 오른 배럴당 48.30달러를 기록했으며, 중동산 두바이(Dubai)유도 39.39달러로 0.02달러 상승한 채 장을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4월 인도분 선물은 1.07달러 오른 48.33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북해산 Brent유는 0.76달러 상승한 46.15달러를 형성했다. 다만, Brent유 현물가격은 44.50달러로 0.54달러 하락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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