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호황예측 “지나친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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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시작해 2006년 피크기 지속 … 경제여건 뒷받침이 핵심 세계 화학산업은 오랜 침체기 끝에 미국 및 중국이 이끄는 경제성장에 힘입어 2005년 본격적인 호황을 맞을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Lehman Brothers에 따르면, 세계 화학산업은 2004년 탄탄한 기초여건이 마련돼 2005년에는 황금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완만한 GDP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수익 및 현금흐름 측면에서 한 단계 높은 성과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범용 화학기업들이 2005년 높은 수익을 올려 Dow Chemical은 2004년에 비해 약 56% 증가하고 Georgia Gulf는 61%, Westlake는 55%, Eastman은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Lyondell은 398%, Nova는 155%의 기록적인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수(Specialty) 및 종합화학기업 가운데 DuPont 및 R&H(Rhom & Haas)는 18%대의 증가율을 기록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미국 화학기업의 EPS 전망 | <화학저널 2005/2/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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