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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란수지,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푸란수지는 국내 주물용 수지 중 수요가 가장 큰 대표적인 수지로 1976년 열경화성수지 전문기업인 강남화성을 필두로 코오롱유화, HA코리아, 금강고려화학(KCC) 등이 생산하고 있다.코오롱유화와 HA코리아가 푸란수지(Furan Resin) 국내생산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데 각각 월 320-340톤 정도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밖에 강남화성이 월 200톤 내외, 하우톤이 170톤, KCC도 60톤 가량을 공급하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한 수입제품의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푸란수지는 내약품성, 내열성, 내용제성, 내마모성이 우수하면서도 페놀수지와 유사한 전기 특성을 가지고 있어 가혹한 조건에서 사용되는 교환기기, 염산 흡수탑 등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대부분 공작기계나 산업용 기계류 제작에 사용되는 주물용으로 사용되며 자동차 금형이나 선박부품 제작에도 사용된다. 주물용은 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 경기침체에서 비롯된 설비투자 감소와 더불어 동남아시아에서의 주물 완제품 수입이 증가해 중소 주물 생산기업들의 부도가 속출하는 등 주물산업의 불황이 계속돼 어려움을 겪었다. 표, 그래프 | 푸란수지 수급동향 | FFA 수입추이 | FFA와 푸란수지 수입가격 변화 | 푸란수지 공급량(2004) | 중국의 Furfural/Furfuryl Alcohol 수출동향 | 중국의 Furfural 및 Furfuryl Alcohol 수출액 | 중국의 Furfural 및 FFA 수출가격 변화 | <화학저널 2005/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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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무역] 국내 Furfuryl Alcohol 시장 동향 | 1997-1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