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중국과 PU사업 LOI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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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화공집단과 PU사업 전반 협력관계 모색 … 신규사업 추진도 SKC(대표 박장석)는 2월22일 북경에서 중국화공집단과 <중국 및 아시아지역에서의 폴리우레탄(PU)사업 협력>을 위한 LOI를 체결했다.
또 앞으로 다른 분야의 신규사업 추진에도 협력을 통해 상호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C는 PU사업의 주원료인 PO(Propylene Oxide)과 폴리올(Polypropylene Glycol)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화공집단은 100여개의 산하기업을 보유한 중국 제3의 석유화학기업으로 PU사업의 주원료인 PO, Polyol 및 Isocyanate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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