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석유화학 맹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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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부회장 주도 3사 통합작업 가속화 … 본사ㆍ연구소 통일화 롯데그룹이 계열 석유화학 3사에 대한 재정비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국내 석유화학 2위인 롯데케미칼 설립을 위한 기반작업으로 본사와 연구소를 한데 모으고 영업은 상호경쟁을 통해 시너지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호남석유화학과 최근 인수한 롯데대산유화(현대석유화학 2단지), KP케미칼의 2004년 매출이 5조원으로 추정될 만큼 덩치가 커져 그룹의 한 축으로 부상함으로써 본사는 모으고 연구소는 통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평가된다. 롯데케미칼은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호남석유화학의 대방동 롯데관악타워 빌딩으로 3사 본사를 모두 집결시키기로 했고, 대산에 있는 롯데대산유화 연구소와 울산에 위치한 KP케미칼 연구소도 호남석유화학 연구소가 자리잡고 있는 대덕연구단지로 통합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의도와 을지로 한화빌딩에 입주해 있는 롯데대산유화와 KP케미칼 본사를 2005년 3월까지 호남석유화학 본사로 이전하는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아울러 석유화학 3사의 CI도 2005년 1월부터 롯데 로고로 통일한다. 롯데는 최근 호남석유화학 등 3사에서 직원을 차출해 태스크포스 비전팀을 구성하고 중장기 발전방향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 정책본부는 일본을 오가며 신동빈 부회장에게 진척상황을 결제받아 진행시키고 있다. <화학저널 2005/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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