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4달러 붕괴 약보합세
|
석유공사, 43.98달러로 0.04달러 하락 … WTI는 53.86달러로 상승 3월7일 국제유가는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가격은 오른 반면, 중동산 두바이(Dubai)유와 북해산 Brent는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월7일 현지에서 거래된 WTI는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3월16일 총회에서 증산결정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전날보다 0.18달러 오른 배럴당 53.86달러를 기록했다. 2004년 10월26일 55.19달러를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다. 반면, 두바이유는 나이지리아의 OPEC 생산쿼터 확대 가능성 발언이 뒤늦게 반영되면서 전날보다 0.04달러 하락한 43.98달러에 거래됐으며, Brent유도 51.60달러로 0.89달러 떨어졌다. 선물가격은 소폭 올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4월물이 0.11달러 상스한 53.89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0.25달러 오른 52.05달러를 형성했다.
세계 석유 생산량의 약 40%를 공급하고 있는 OPEC는 3월16일 이란에서 회의를 열고 2/4분기 석유 생산량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그러나 유가가 배럴당 50달러 위에서 움직인다고 해도 OPEC가 증산을 논의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란 석유장관의 발언이 전해지면서 거래 막판 상승세로 돌아섰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3/09>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44달러 턱밑에서 하락 | 2020-11-1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44달러 코앞에서 하락… | 2020-11-1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백신 타고 44달러 육박 | 2020-11-1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44달러 초반으로 상승 | 2020-08-0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44달러 넘지 못하고… | 2020-07-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