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매출목표 1조8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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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중국사업에 물류ㆍ관공레저 주력 … 1조2292억원 투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05년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사업 강화와 물류ㆍ관광레저사업 투자확대를 통해 그룹 창업 60주년(2006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3월9일 발표했다.금호아시아나가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그룹 기업설명회(IR) 발표자료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는 2005년 금융 계열사를 제외한 매출액 10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키로 하고 2004년보다 33% 늘어난 총 1조229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신규투자를 전년대비 273% 늘어난 3113억원으로 확대키로 했다. 금호석유화학은 매출액을 2004년 1조5077억원에서 2005년 1조8000억원으로 19.4%, 영업이익은 1146억원에서 1380억원으로 20.4% 확대할 계획이다. 2004년 경상이익은 1646억원, 순이익은 1345억원을 기록했다. 중국사업과 관련해서는 금호렌터카가 2005년 상반기에 500만달러를 투자해 금호 90%, 중국 파트너 10% 지분비율로 베이징에서 렌터카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하고 최근 중국 파트너와 MOU를 체결했으며 앞으로 영업망을 상하이, 칭다오, 톈진 등으로 늘려갈 방침이다. 금호타이어도 4월 중순 중국 난징금호타이어의 생산능력을 550만개에서 1200만개로 확대하고 곧이어 톈진의 제2공장도 기공할 계획이다. 또한 중국 6개 지역에서 여객운수사업을 벌이고 있는 금호고속은 앞으로 톈진, 창춘, 정저우, 쿤밍, 장사 등으로 시장을 확대해가고 아시아나항공도 3월말 부산-광저우, 부산-항저우 노선을 신규 개설하는 등 중국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물류와 관광레저사업 분야에서는 그룹의 물류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물류부문을 통합하고 적극적인 M&A(인수ㆍ합병) 등을 통해 3자물류(3PL) 등 신규사업에 진출함으로써 2010년까지 종합물류그룹으로 성장한다는 목표을 세웠다. 리조트사업(콘도), 패밀리랜드사업(놀이공원) 등 계열사에 흩어져 있는 기존 레저사업은 금호산업 레저사업부로 통합하고 항공, 고속, 렌터카 등 그룹 레저관련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한편,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04년 매출 8조5434억원, 영업이익 6647억원, 당기순이익 6983억원을 올렸으며 2005년 부채비율을 160%로 끌어내릴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5/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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