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 매출급증 불구 손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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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매출액 무려 77.8% 증가 … 얼굴인식보완사업 손실 커 친환경 냉매 HFC 생산기업인 퍼스텍(대표 김근수)이 2004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77.8% 증가했으나 경상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큰 폭으로 적자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퍼스텍은 2004년 매출액이 1380억750만원으로 2003년 776억1188만원에 비해 77.8%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경상이익은 2003년 6억3911만원 흑자에서 245억3071만원 적자로 전환됐으며, 2004년 당기순손실도 268억2049만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퍼스텍은 크게 방위산업, 얼굴인식보완사업, 화학/신소재 사업군으로 분류되는데, 2004년 영업손실에는 얼굴인식보완사업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얼굴인식보완사업은 2004년 상반기 매출액의 1.12%를 차지했으나 장래가 촉망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투자비가 매우 많이 소요되어 어려움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퍼스텍의 매출비중은 2004년 상반기 기준 화학사업 61.4%, 방위산업 23.8%, 자동차부품 및 기타 14.8%로 나타났다. 퍼스텍의 화학사업부는 국내 유기ㆍ무기 불화물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발포제 및 금속세정제 등을 생산하고 있다. 퍼스텍은 2004년 영업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2005년 2월 온실가스배출권 사업으로 주가가 급등세를 타고 있어 2005년에는 영업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5/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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