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ㆍBASF, 비타민 판매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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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 8월 시트랄 4만톤 가동 … BASF는 9월 비타민E 2만5000톤 가동 대표적인 비타민 생산기업인 DSM 및 BASF가 최근 코스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완료했다.BASF는 2004년 8월 독일 Ludwigshafen 부지에 정밀화학 중간제품인 시트랄(Citral) 생산설비를 건설했다. 생산능력은 4만톤에 달하며 기존 1만톤 플랜트를 대체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트랄은 카로테노이드(Carotenoid) 및 합성향료(Aroma Chemical)를 비롯해 비타민 A 및 비타민 E 생산에 이용됨으로써 BASF의 정밀화학 사업을 위한 핵심 기초제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시트랄을 이용한 제품은 주로 동물 및 인간 영양제, 건강 및 화장품 분야에서 사용된다. BASF에 따르면 영양제, 건강 및 화장품 산업은 소비자와 가까울 뿐만 아니라 대규모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BASF는 시트랄 4만톤 플랜트 가동과 함께 Ludwigshafen 생산단지의 3억유로(3억7140만달러) 투자규모의 정밀화학 프로그램 가운데 핵심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시트랄 및 유도제품에 대한 투자 목적은 장기적으로 정밀화학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세계 정밀화학산업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신생 공급기업들이 증가하면서 마진압박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 DSM Nutritional Products는 2004년 9월 스위스 Sisseln에 세계 최대 비타민E 2만5000톤 플랜트의 가동에 들어갔다. Sisseln 부지는 DSM Nutritional Products의 가장 중요한 생산단지 가운데 하나로 비타민E, A 및 K1을 비롯해 다양한 Carotenoid Astaxanthin 및 API(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를 생산하고 있다.
한편, Business Communication에 따르면, 세계 비타민 시장은 2007년까지 연평균 약 0.6% 성장하는데 그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세계 비타민 시장규모 | <화학저널 2005/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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