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 전자-SDI-전기 옆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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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무소 태평로로 이전 … TFT-LCD용 유리기판 업무 효율화 삼성코닝정밀유리가 서울사무소를 삼성본관 옆 태평로빌딩으로 이전했다.삼성코닝정밀유리는 3월7일 자금, 법무, 홍보팀 등으로 구성된 서울사무소를 삼성동 글라스타워에서 태평로 빌딩 12층으로 옮겼다. 삼성코닝정밀유리 관계자는 “임대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 사무실 위치를 물색하던 중 태평로빌딩으로 옮기기로 한 것이며, 구미나 천안공장 출장이 잦은데 서울역이 가까이에 위치, KTX 등 교통상의 이점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코닝정밀유리는 TFT-LCD용 유리기판을 생산하고 있어 삼성전자와의 인접성에 따른 업무 효율성도 적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코닝정밀유리 등 삼성그룹 전자 및 IT 계열사들이 한군데에 집결하게 됐다. <화학저널 2005/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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