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T, 고급 카페트 시장에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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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lon으로 PET 대체 가능 … 침체된 화섬시장에 활력소로 작용 Nylon, Polyester에 이어 차세대 섬유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PTT(Polytrimethylene Terephthalate)가 상품화에 성공하면서 침체된 화학섬유업계를 서서히 달구고 있다.효성은 2004년 4월 PTT를 이용한 <이온프리>를 출시해 기존 카페트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Nylon을 비롯한 합성섬유를 대체할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아직까지 국내 주거환경이 카페트를 사용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어 국내시장 형성은 미미한 편이지만 2003년 500톤 가량을 생산해 유럽이나 미국, 일본 등으로 80% 이상을 수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출은 주로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완제품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효성은 2004년 8월부터 일본으로 원사 수출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특히, 오스트레일리아 시장의 반응이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는데 오스트레일리아는 한국에 비해 15배 정도 큰 카페트 시장이 형성돼 있고, 1인당 카페트 사용량도 한국보다 30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는 대부분 자가소비용으로 2004년 4월 시제품을 내놓은 바 있으나 물성을 보완한 샘플을 7월 출시했다. 표, 그래프 | 카페트용 합성원사의 특징 비교 | 카페트용 소재 비중 | <화학저널 2005/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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