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Secco 충격 90달러 폭락!
|
FOB Korea 900-930달러 형성 … 타이완 재고 넘쳐 PE 가동률 제고 Ethylene 가격이 3월25일 FOB Korea 톤당 900-930달러로 9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중국의 Secco Petrochemical이 다운스트림에 앞서 에틸렌 크래커를 가동하면서 공급과잉으로 전환돼 큰 타격을 주고 있다. 타이완의 에틸렌 재고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전환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타이완에서는 에틸렌 수요기업들이 Spot 가격이 900달러 이하로 떨어지기 이전에는 구매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은 Spot 공급을 줄이면서 PE 가동률을 높여 에틸렌 잉여분을 소화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3/28>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