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실가스 감축대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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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0% 감축위해 추가조치 … 에너지 부문 중점추진 일본 경제산업성과 환경성이 최신 경제성장 전망 등에 입각해 2010년 온실가스 배출량 추계를 수정했다.대책강화에서 에너지 기원 CO2를 지구온난화대책 추진대강보다 크게 잡았으며 대체프레온 등 3가지 가스, 비에너지 기원 CO2,메탄(Methane), N2O는 대강목표 이상으로 감축이 가능한 것으로 수정했다. 다만, 온실가스 총배출량은 기준연도 대비 6.0% 감축, 온실가스도 0.5% 감축 등 전체적으로는 대강목표를 답습하고 있다. 의견차이가 있었던 2개 부처의 추계치가 통일되면서 교토의정서 목표달성계획 책정을 위한 정부 의견조율이 이루어졌다. 2개 부처가 작성한 추계치는 1월 이후의 경제성장률 최신전망(1.5-1.6%)이나 산업구조의 변화 등 최신수치를 반영해 재계산한 것이다. 현재 에너지 기원 CO2 배출량에 대해 경제산업성이 4.0% 증가할 것으로 추계한 반면, 환경성은 7.1% 증가를 예상하는 등 계산방식의 차이에 기인한 차이도 통일했다. 2010년 추계(대책강화)의 온실가스, 삼림흡수 감축대책, 기타(교토메커니즘), 총배출량 추계치는 대강목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또 비에너지 기원 CO2,메탄, N2O은 대강 작성시 상정한 것 이상으로 시멘트 생산량이 감소했으며 농지면적이 축소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1.2% 감소로 수정했다. 한편, 에너지 기원 CO2 배출량은 산업부문에서 목표를 달성할 전망이지만 운수, 민간부문은 배출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2010년 배출량을 0.6% 증가로 수정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온실가스 배출량 추계치 및 추가대책 | <화학저널 2005/03/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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