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지방알콜 20만톤 증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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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타이트ㆍ수요강세 이유 … Tertiary Amine 및 글리세린 증설 병행 P&G(Procter & Gamble) Chemicals이 수급타이트 및 기대 이상의 수요강세에 힘입어 당초 발표한 지방알콜(Alcohol) 생산능력 20만톤 증설계획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P&G는 세계적으로 분포해 있는 지방알콜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총 3만톤 확대했으며 캔자스주 Kansas City 소재 Tertiary Amine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7만톤으로 1만톤 증설했다. Kansas City 플랜트는 P&G의 유일한 Tertiary Amine 플랜트로 P&G의 전체 Tertiary Amine 생산능력의 약 2/3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생산능력은 다른 생산기업과의 구매계약(Offtake Agreement)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 P&G는 인도네시아 Kuala Tanjung 소재 지방알콜 10만톤 플랜트 건설계획이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는데, 인도네시아기업 Sawit Mas가 플랜트를 건설ㆍ운용하게 되며 2006년 말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규 플랜트는 P&G 기술 또는 다른 기업의 특허기술을 채용하게 된다. 또 P&G는 이전에 Kuala Tanjung에 지방알콜 4만톤 플랜트 건설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최근 공사에 착수했다. 4만톤 플랜트 역시 Sawit Mas가 건설ㆍ운용하게 되며 2005년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P&G는 인도네시아에 건설될 2개 플랜트 생산품의 영업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되며 2개 플랜트는 아시아에 계획돼 있는 Tertiary Amine 생산능력 확대분에 원료로 공급될 예정이다. Tertiar Amine 플랜트 부지면적이나 소재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P&G에 따르면, 지방알콜 시장은 과거 2년 동안 공급과잉 및 가격하락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약 30만톤의 생산능력이 가동중단되면서 심각한 수급타이트 상태에 있다. 아울러 최근 지방알콜 수요가 예상보다 강세를 나타내면서 P&G는 생산능력 확대를 계획하게 됐다. 한편, P&G 및 Felda Palm Industries의 합작기업 FPG Oleochemicals은 2004년 11월 말레이지아 Kuanta 소재 글리세린(Glycerine) 3만5000톤 정제소를 가동할 계획으로 지방알콜 및 Tertiary Amine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Oleochemical 생산능력 37만톤 증설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화학저널 2005/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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