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사업성 갈수록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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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설탕시장이 매년 5%미만의 수요증가율에 그치고, 원당가마저 폭등,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국내 제당기업들은 설탕 국내수요량이 한계에 도달한 것으로 분석, 수출선 다변화 및 아스파탐, 스테비오사이드, 올리고당 생산을 모색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가격이 비싸 사업타당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국내 설탕 수요는 70만톤으로 94년 69만톤에 비해 1,4% 증가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자연증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설탕의 대체품인 고감미료의 등장과 성인병 유발 식품이라는 인식 때문으로 분석된다. 수출 또한 94년 24만톤에서 95년 25만톤으로 정체되고 있어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1인당 설탕 소비량은 세계평균이 94년 19.9Kg에서 95년 20.4Kg으로 증가한데 반해 국내에서는 94년 20.1Kg에서 95년 19.4Kg으로 3.5% 감소했으며 96년에도 이같은 감소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 국내 설탕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6/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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