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PPㆍPE 기능성 패치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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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E 박막을 전자 처리해 약물로 이용 … 외상ㆍ내과질환 모두 치료 북한 방직연구부문 과학자들이 개발한 치료용 기능박막(패치)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월11일 보도했다.중앙통신에 따르면, 개발 패치는 PP(Polypropylene) 및 PE(Polyethylene) 박막을 전자 처리한 것으로 약물이나 의료장비에 의존하지 않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비약물성 치료제이다. 패치를 몸에 붙이면 인체의 비정상적인 미소전류와 파괴된 세포ㆍ조직의 기능이 소생되고 물질대사가 활발해진다. 기능박막 1호는 창상, 종처(종기), 화상 등 외상치료에 쓰이고, 2호는 타박상, 골절, 신경통, 소화불량, 위경련, 염증 등 내과질환 치료에 이용된다. 조선중앙통신은 또 패치가 생손앓이(생인손: 손가락 끝에 종기가 나서 곪는 병), 중이염, 괴사, 폐렴에 특효가 있으며, 치료 폭에서 제한이 없이 누구나 명의로 만드는 훌륭한 약제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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