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5달러 붕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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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45.89달러로 2.17달러 급락 … WTI도 50달러 위험 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 및 휘발유 재고 증가에 따라 2일 연속 큰 폭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4월13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배럴당 1.18달러 하락한 50.44달러, 북해산 Brent유는 1.64달러 떨어진 48.88달러를 기록했다.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배럴당 45.89달러로 전날에 비해 2.17달러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5월물은 배럴당 50.22달러로 1.64달러 내렸으며,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가격은 배럴당 1.50달러 하락한 배럴당 50.4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공사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세계 석유 수요 증가추세 둔화 전망, 세계 석유 재고 증가추세,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쿼터 50만배럴 추가 등이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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