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회, 2005년 강세전환 확실
|
2004년 미국 수출 510만톤으로 7% 증가 … FMC 25만톤 재가동 미국의 소다회 수요 및 수출이 점점 활성화돼 소다회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특히, FMC가 수출증가에 따라 와이오밍주 Granger 소재 25만톤 플랜트의 재가동을 결정했다. Solvay Chemicals 역시 소다회 수급이 실질적으로 타이트해 수요가 실질 생산능력의 98%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2004년에는 중국이 아시아에 대한 소다회 수출을 30% 확대함에 따라 미국 소다회 생산기업들이 곤란을 겪었는데, 중국은 2004년까지 소다회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했으나 최근에는 수출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Searles Valley Minerals(전 IMC Global)은 미국기업들과의 경쟁으로 남미 공급에 치중하면서 ANSAC(American National Soda Ash Corp.)에서 탈퇴했다. SVM은 와이오밍주 Green River 소재 4개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전통시장인 서부지역 및 서남부 수요가 감소하자 2002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아프리카, 동유럽을 중심으로 수출해왔다. <화학저널 2005/4/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소다회, 인디아에서 그린생산 개시 | 2024-01-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무기화학/CA] 소다회, 중국산 영향력 확대한다! | 2025-05-30 | ||
| [무기화학/CA] 소다회, 아시아 시장 침체 장기화 | 2024-07-19 | ||
| [무기화학/CA] 소다회, 글로벌 수급타이트 장기화 | 2023-07-07 | ||
| [무기화학/CA] 소다회, 중국산을 터키산으로 대체 | 2022-06-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