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화학 프로젝트 수주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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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비료ㆍ석유화학ㆍ정유 입찰 적극화 … 가스 도입계약도 체결 산업자원부는 4월19일 국내기업들이 운영권자로 참여중인 베트남 11-2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도입하기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에에 따라 2006년 11월로 예정된 11-2가스전의 상업생산이 차질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11-2 가스전은 총 매장량이 약 1800만톤(동해-1 가스전의 3.6배)으로 가스 매매계약 체결로 2006년 말부터 연간 1억달러 이상의 매출(총 28억달러)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탐사시추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탐사결과에 따라 매장량의 추가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1-2광구는 국내 기술 최초로 해외에서 탐사개발에 성공한 가스전으로 1993년부터 시추를 시작(총 6공)해 2003년 3월 상업성 있는 가스전 발견을 선언한 바 있다. 한편,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은 베트남 산업부장관과의 회담에서 베트남의 플랜트 프로젝트에 한국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으며, Hai 산업장관도 긍정적으로 검토키로 약속했다. 이에 따라 국내기업들은 삼성엔지니어링의 비료공장 건설(4억달러) 등 2005년 5월부터 2006년까지 베트남에서 발주 예정인 총 8건 약 71억달러의 비료, 발전소, 정유공장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ㆍ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앞서 베트남을 방문중인 이해찬 국무총리는 4월19일 Phan Van Khai 베트남 총리와의 회담과 Tran Duc Luong 국가주석 예방 등으로 한국과 베트남이 경제ㆍ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대폭 확대ㆍ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화학저널 2005/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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