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은행채무 1000억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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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4603억원에서 1508억원 감소 … SK도 365억원에서 1015억원 상환 시가총액 상위 25개 상장기업 가운데 화학기업인 S-Oil과 SK가 은행채무를 1000억원 이상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증권선물거래소에 공시된 상장기업들의 200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시가총액 9위인 S-Oil은 2004년 말 은행채무가 4603억원이었는데 1508억원을 갚았고 시가총액 10위를 차지한 SK도 1015억원을 줄였다. 은행채무가 1000억원 이상 늘어난 상장기업은 LG화학, 한국가스공사, LG필립스LCD, 삼성전기와 GS건설 등 5사에 그쳤다.
채무감소 현상은 2004년 경영실적이 호조를 보인 반면, 경기전망이 불확실하고 국내외 투자자들의 경영감시가 강화돼 과거와 같이 대규모 차입을 통한 무리한 확장을 기피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표, 그래프: | 시가총액 상위기업의 은행채무 | <화학저널 2005/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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