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비수익사업 정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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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등과 자동차 부품소재 사업 매각 논의 … 매출 4000억원 LG화학이 자동차부품 소재 사업의 매각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LG화학 관계자는 “현재 칼라일을 비롯한 다수의 파트너와 매각을 논의중이며 자동차부품 소재 사업이 구조조정대상에 포함돼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또 “사업부분이 많고 IMF 이후 상시적인 구조조정일 뿐이며 매각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LG화학의 자동차부품 소재 사업은 울산과 청주공장에서 범퍼, 핸들, 내장재 소재 등을 생산하며 2004년 매출이 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노기호 LG화학 사장은 석유화학산업계의 경영환경 변화에 대비해 회사 내부적으로 경쟁력이 없는 부분은 정리해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노기호 사장은 4월1일 CEO 간담회에서 “석유화학산업 경영환경은 주기(사이클)에 따라 움직이며 2006년이나 2007년부터 하락세가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회사 내부적으로는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은 정리하고 고부가가치 쪽으로 전환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5/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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