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EP 컴파운드 15만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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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만톤에서 2010년까지 15만톤으로 … 국내기업 남부투자 집중 국내 화학 및 화학 관련기업들이 중국 남부의 Guangdong 지방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주목된다.LG화학이 중국의 전기전자용 및 자동차용 EP 및 ABS 컴파운드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LG화학은 2004년 말 Guangzhou 소재 EP(Engineering Plastic) 및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컴파운드 2만톤 플랜트를 완공한 바 있는데, 2010년까지 생산능력을 15만톤으로 무려 7.5배 확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코오롱도 1억5000만달러를 투자해 중국 남동부의 Zhuhai 지역에서 Spandex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1단계로 1900만달러를 투자한 스판덱스 2만톤 플랜트를 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코닝도 Shenzhen Longgang에 4억2000만달러를 투자해 TV유리를 1600만개 생산할 수 있는 유리공장을 건설했다. 삼성코닝은 TV유리벌브 제조용 무기화학제품을 중국에서 조달할 예정이다. Guangdong 지역은 중국에서도 플래스틱 생산이 활발해 2004년에는 중국의 전체 플래스틱 가공제품 수출의 35%를 차지했다. <화학저널 2005/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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