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머 시장성장 2005년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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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 둔화 영향으로 … PVC는 금리상승ㆍ건설경기 부정적 2005년 플래스틱 수요는 2004년에 비해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가격상승에 따른 선구매(Pre-Buying) 열기가 식으면서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된다.DeWitt에 따르면, 2004년 원료코스트 상승 및 가격인상에 대비한 선구매 호황에 힘입어 플래스틱 생산기업들은 시장점유율 확대 보다는 코스트 회복 및 마진확대로 전환했다. Nexant Chem Systems은 PVC(Polyvinyl Chloride)가 VCM(Vinyl Chloride Monomer) 공급부족, 신증설 부진 및 긍정적인 경제성장에 힘입어 플래스틱 경기 회복세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VC 다음으로 PS(Polystyrene)가 신증설 부족 및 SM 공급부족으로 강세를 나타내고 PP(Polypropylene)를 중심으로 Polyolefin이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면, PE(Polyethylene)는 수출약세로 북미 수요신장률이 2004년 약 7.1%에서 2005년 약 4.0%로 둔화되고 중동 및 아시아 신규 플랜트 가동과 함께 가격압박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계 PE 수요는 2005년 약 6.5% 증가하나 신규 크래커 가동 부진에 따른 에틸렌(Ethylene) 수급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PP는 북미지역 수요가 2004년 약 5.7% 증가했으며 2005년에는 약 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북미지역은 프로필렌 공급부족으로 PP 시장이 타격을 받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Chem Systems은 프로필렌 수급타이트로 인한 Debottlencking 및 신증설 제한을 감안해 세계 PP 수요신장률 전망치를 8%로 2%p 하향조정했다. 북미 PVC 수요는 금리상승 및 주택건설 경기침체로 2004년 약 4% 신장에 머물렀으며 세계 수요는 2005년 약 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2005/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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