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중국 신용공황 115달러 폭락!
|
FOB Korea 880-900달러 형성 … PSㆍABS 가격폭락 이어질 가능성 SM 가격은 5월13일 FOB Korea 톤당 880-900달러로 115달러 폭락했다.아시아 SM 시장은 중국의 구매가 앞으로도 상당기간 동안 부진할 것이라는 예측이 대두되면서 폭락세를 재연해 900달러까지도 무너졌다. 중국은 PS 및 ABS 생산기업 뿐만 아니라 가공기업들도 금융긴축의 영향을 받아 신용에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SM 수입 감소로 연결되고 있다. 따라서 5월 16-18일에는 아시아의 PS 및 ABS 가격폭락으로 연결돼 가능성이 농후하게 나타나고 있다.
표, 그래프: | SM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5/19>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합성섬유] PTA, 중국이 신증설 속도를 늦추고 있다!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시장 부상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