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합성엔진오일 SSU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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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솔린ㆍ디젤ㆍLPGㆍRV용 4가지 … 연비 개선에 교체기간 연장 S-Oil은 온도 변화에 관계없이 점도(粘度)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합성엔진오일 SSU를 출시했다고 5월18일 발표했다.
점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엔진오일은 열 안정성과 엔진 내부의 마찰방지기능이 우수해 환경친화성과 연비개선 효과가 높다. 가솔린엔진오일 SSU GXO는 국내 최초로 미국석유협회(API)의 최신 엔진오일 규격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연비개선효과가 뛰어나고 공해물질 배출을 저감시켜준다. 또 SSU DXO는 연비개선은 물론 질소산화물(NOx)과 같은 유해배출가스의 생성을 억제한다. S-Oil은 “SSU는 소비자를 위한 최선의 해결책(Super Solution for U) 이라는 의미로 기존제품을 넘어서는 빼어난 성능을 한자어 秀로 이미지화한 브랜드”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5/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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