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2007년 이후 하락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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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itt, 2010년까지 연평균 6.9% 증가 … 구조조정ㆍM&A 한창 북미의 PP(Polypropylene) 생산기업들은 2004년 수요호조로 플랜트를 거의 풀가동했고, 2005년 들어서도 아시아 수요증가를 바탕으로 높은 가동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북미지역의 PP 수요는 앞으로 GDP 성장률의 2배에 달하는 증가율을 기록해 당초 예상치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DeWitt에 따르면, 세계 PP 수요는 2010년까지 연평균 6.9% 증가함으로써 생산능력 증가율인 5.9%를 초과하고, 세계 PP 플랜트 가동률은 2005년 약 90%대로 상승한 후 2007년 하락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프리카 및 중동지역은 신규투자 확대로 2010년까지 시장점유율이 5.3%에서 13%로 확대될 전망이다. 아프리카 및 중동지역의 생산능력 증가율은 아시아에 이어 2번째를 나타내고 있다. BASF외 Shell Chemicals은 최근 세계 최대의 PP 생산기업인 Basell을 매각 또는 공개(IPO)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며, BP도 2004년 초 PP 사업을 포함한 대부분의 화학사업을 처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BP 역시 O&D(Olefin & Derivertives) 사업을 매각 또는 공개할 방침이다. 일본에서도 Mitsui Chemicals과 Idemitsu Petrochemical이 Polyolefin 사업을 통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본 최대의 PP 생산기업으로 부상하게 된다. Mitsubishi Chemical을 비롯한 일본의 PP 생산기업들은 2003년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으며 구조조정의 결과로 일본 최대의 Polyolefin 생산기업인 Japan Polyethylene 및 Japan Polypropylene이 탄생했다. Sunoco는 Equistar Chemicals의 텍사스주 Bayport 소재 PP 플랜트를 인수했으며, Petroquimica San Julio는 Ipiranga Petroquimica의 PP 합작기업 Petroquim의 지분 33%를 인수했다. 한편, PP는 Gas-Phase 또는 Bulk-Phase 프로세스를 통해 생산되는데, Gas-Phase 프로세스 라이센싱은 Basell, BP, Dow Chemical 및 Novolen이 수행하고 있으며, Bulk-Phase 프로세스 라이센스는 Basell, Borealis 및 Mitsui Chemicals이 공급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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