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화학산업 경쟁력 개선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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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FIC, 이미지ㆍ화학무역ㆍ에너지 대책 수립 … R&D 저조가 문제 세계 화학제품 생산에서 유럽이 차지하는 비율이 하락하고 수요증가율은 연평균 3% 정도인 반면, 생산량이 연평균 10% 이상 증가하고 있는 중동산의 수입압력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유럽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급선무로 BASF가 본사·공장 Ludwigshafen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7년 말까지 3600명을 줄이는 한편, 2009년까지 60억유로를 투입해 설비 근대화나 설비보전에 나서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Degussa가 2008년까지 사업계획의 핵심 중 하나로 기존 생산거점의 최적화를 내세우는 것도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CEFIC은 기술혁신, 화학산업에 대한 이미지와 평가 개선, 수입관세 철폐를 포함한 무역환경 개선, 시장의 완전자유화를 포함한 에너지 정책 추진, 물류 개선, 화학제품 규제의 효과적인 운용 등 유럽 화학산업이 발전된 모습으로 2015년을 맞이하도록 하기 위해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그러나 EU 화학산업은 연구개발 투자가 일본이나 미국에 비해 낮고, 주요 EU 국가에서 화학이나 관련분야를 전공한 대졸자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CEFIC은 핵심요인인 기술혁신을 비롯해 무역환경 개선이나 에너지정책, 화학제품 규제 등 정책당국과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CHANE(Chemical Advisory Network for Europe) 설립을 제안하고 있다. 조기에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할 필요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2005/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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