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재상승 무드 무르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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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 WTI 선물유가 0.51달러 상승 … Brent도 0.34달러 올라 5월23일 국제 선물유가는 미국의 재고 증가 및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량 수준 유지 소식에도 불구하고 매도포지션 청산을 위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51달러 상승한 49.16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34달러 상승한 48.37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한편, 5월20일 OPEC 의장이 배럴당 40-45달러 수준의 유가를 희망하면서 다음 총회에서 생산감축 필요성이 없다고 언급한 가운데 카타르 석유장관 al-Attiyah는 5월23일 세계 원유 재고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현재 100만b/d에 달하는 OPEC 생산쿼터 초과분에 대한 감축 필요성을 제기해 주목된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5/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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