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관리직 이어 생산직도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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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까지 관리직 88명 희망퇴직 … 5월말까지 생산직 퇴직 접수 SKC의 사업 및 인적 구조조정 노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SKC는 5월초부터 13일까지 5급 이상 관리직 사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해 관리직 총인원 780명 중 11%인 88명에 대해 인력조정을 단행했다고 5월24일 발표했다. SKC는 퇴직인력에게 최대 30개월분의 통상임금을 퇴직금으로 지급키로 방침을 정하고 노조와 협의하고 있다. SKC는 생산직 인력에 대해서도 희망퇴직을 접수중이며 5월말까지 인력조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 합작을 비롯해 CD, DVD, 비디오테이프 생산비용 절감을 위해 천안공장에 남아있는 일부 생산기능을 중국으로 완전 이전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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