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4주 동안 무려 225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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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55-865달러로 30달러 하락 … 저장탱크 부족 큰 문제 SM 가격은 5월20일 FOB Korea 톤당 855-865달러로 3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SM 시장은 중국의 긴축금융과 이에 따라 PS, EPS, ABS 가공기업들의 신용문제가 겹치면서 수요가 줄어들어 4주 동안 225달러 폭락했다. 중국의 SM 수요가 줄어듦에 따라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타이완의 SM 재고가 넘쳐나고 있어 저장탱크 여분이 없어 추가 폭락현상마저 우려되고 있다. 특히, SM과 PS 및 ABS 스프레드가 수익성을 담보하지 못함에 따라 동아시아의 PS 및 ABS 가동률이 급격히 떨어져 SM 재고증가를 부추기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SM 내수가격도 ex-Tank 톤당 8750-8850위안으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SK는 울산 소재 SM 35만톤 플랜트의 정기보수를 위해 5월23일부터 한달간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며, 한국BASF와 동부한농화학도 5월 들어 가동률을 감축한데 이어 생산중단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Garson Petrochemical이 2005년 중반으로 예정했던 Jiangyin 소재 No.3 EPS 플랜트의 가동시기를 2006넌 하반기로 연기했다.
표, 그래프: | SM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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