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ㆍ석유화학 부채의존도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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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ㆍ동부ㆍLG 부채비율 증가 상위권 … 부채비율은 정밀화학 상위 2004년 부채비율 상위에 랭크되었던 상장 화학기업들이 2005년 3월말 현재 부채비율에서도 변동 없이 1-20위를 기록했다.2005년 3월말 현재 부채비율은 조비가 319.3%로 2004년 259.4%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부채비율 증감마저 상위에 랭크되면서 농약기업 수익성 악화현상의 골이 깊음을 나타내고 있다.
석유화학기업은 부채비율 상위 20위권에 거의 들지 않았으나 S-Oil과 LG화학, 그리고 화학섬유기업들이 상위에 포진했다. 이밖에 정밀화학기업들의 부채증가율 상위에 랭크된 것으로 나타나 정밀화학 및 화학섬유의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금양은 2004년 부채비율 2위에서 2005년 3월말 부채비율도 2위에 랭크돼 부채 의존현상이 지속되고 있고, 정유ㆍ석유화학기업 중에서는 카프로가 290%에 증가율 18.5%p, S-Oil은 부채비율 179.6%에 증가율 52.1%p로 부채 의존도가 나빠졌다. <김 민 기자> 표, 그래프: | 부채비율 하위 20대 상장 화학기업(Q1 2005) | 부채 증가율 하위 10대 상장 화학기업(Q1 2005) | <화학저널 2005/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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