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화성 LCD필름 공장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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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까지 6000만달러 투자 … 편광필름ㆍ프리즘시트 생산 외국인 투자기업의 수도권 투자 허용 여부를 둘러싸고 진통을 겪었던 다국적기업 한국3M(대표 호아킨 델가도)의 경기도 화성공장이 예정대로 건설된다.투자 여부를 놓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이견을 보이며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3M 화성공장은 정부가 최근 근거 법령을 개정해 수도권 투자를 허용함으로써 차질없이 건설에 들어가게 됐다. 화성공장이 당초 계획대로 건설됨에 따라 2004년 말 이후 허용기간이 종료됐던 외국계 첨단기업의 수도권 공장 증설도 계속될 전망이다. 한국3M은 5월26일 경기도 화성 장안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에 LCD 필름 제조설비 기공식을 가졌다. 화성공장은 2006년 6월 완공이 목표이며 앞으로 5년간 총 6000만달러를 투자한다. 델가도 사장은 “공장을 착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노력에 감사하며, 혁신적인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2006년 6월 공장이 완공되면 화성공장은 세계 최대의 편광필름과 프리즘시트 제조공장으로 부상하게 된다. <화학저널 2005/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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