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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사상 유래 없는 속도로 석유화학 신증설 프로젝트 및 관련 인프라 구축에 전력을 쏟고 있다. NPC(National Petrochemical)는 이미 4개 에틸렌(Ethylene) 크래커 프로젝트를 상당수준 진행한 상태이고 2개 크래커는 계획단계에 있는데, 최근 추가로 Olefin 12 프로젝트를 전격 발표했다. 이란이 주기적 공급과잉에 시달리는 석유화학산업에 엄청난 증설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배경에 대해 일부에서는 이란이 사우디를 제치고 중동의 석유화학 최강국으로 부상하려는 의도라고 지적하고 있다. SRI Consulting은 이란이 풍부한 천연가스 보유량을 바탕으로 인프라 구축과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글로벌 화학기업과의 합작 및 자금조달 면에서 중동의 다른 국가들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4개 Olefin 프로젝트 순조 2004-2005년 가동 이란에서는 에틸렌 390만톤 프로젝트가 가동단계에 접어들었는데 160만톤은 Bandar Imam, 230만톤은 Bandar Assaluyeh에 소재하고 있다. NPC의 Olefin 9 크래커는 스케줄보다 진행이 빨라 Olefin 6, 7, 9 크래커와 비슷한 시기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Olefin 6은 2004년 9월, Olefin 7은 2004년 말 가동 예정이었으나 지연되고 있고, Olefin 9는 2005년 본격 가동 예정이다. 표, 그래프 | 이란의 석유화학 증설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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