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상여금으로 퇴직위로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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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년 상여금 100%씩 반납키로 합의 … 관리직 88명에 생산직도 인력 구조조정을 진행중인 SKC가 상여금 일부를 희망퇴직자들에게 위로금으로 지급키로 결정했다.SKC 노사는 최근 2005년과 2006년에 상여금 100%씩을 회사에 반납하고 이를 희망퇴직자의 위로금 재원으로 사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노조가 상여금을 반납키로 한 것은 2005년 전체 인력의 20%에 육박하는 수준에서 단행되는 희망퇴직 해당 직원들의 처지를 나 몰라라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SKC는 5월 관리직 총인원 780명 중 11%인 88명으로부터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최근에는 300여명 수준의 생산직 인력조정 단행에 노사가 합의하고 5월23일부터 PET 필름과 2차전지, PDP 필터를 각각 생산하는 수원과 천안 공장에서 희망퇴직 신청을 접수중이다. SKC는 퇴직자들에게 위로금을 근속연수에 따라 차등지급하고 전직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SKC 노사는 임금ㆍ단체협약을 통해 2005년 임금을 동결하고 희망퇴직을 통해 적정선의 인력 구조조정 목표가 달성되면 2007년까지는 나머지 인력에 대해 고용을 보장키로 했다. SKC는 비디오필름이 사양화로 어려움을 겪자 4월말부터 노사가 희망퇴직 협상을 벌여왔다. <화학저널 2005/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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