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무려 120달러 폭등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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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10-1030달러 형성 … 미국가격 893달러로 77달러 폭락 SM 가격은 6월10일 FOB Korea 톤당 1010-1030달러로 120달러 폭등했다.아시아 SM 시장은 중국과 홍콩에서 PS 및 ABS 거래가 활기를 띠기 시작하면서 수요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폭등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X-Mas 시즌에 대비한 장난감 주문이 시작된 것으로 해석된다. 여기에 SM 가격이 폭락함으로써 PS 및 ABS의 수익성이 개선돼 중국을 중심으로 PS 및 ABS 가동률이 올라간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EPS는 아직 채산성을 확보하지 못해 본격적인 상승국면으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따르고 있다. SM 가격폭등으로 PS 및 ABS의 수익성도 약화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EPS 생산기업 Wuxi Xingda는 최근 EPS 가동률이 70%에 불과했으나 6개월만에 처음으로 100% 가동하고 있고, Garson도 50%에서 90%로 끌어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일본 Nippon Steel Chemicals은 수익성 악화로 SM 플랜트 가동률을 50%로 낮추었다.
<화학저널 2005/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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