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은 상표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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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국내 상표 등록건수 1위 … 화장품ㆍ제약이 싹쓸이 국내기업 중 상표를 가장 많이 등록한 곳은 화장품 메이커인 태평양으로 나타났다.특허청에 따르면, 태평양은 2000년부터 최근까지 상표 3462건을 등록해 1위에 올랐고, 2위는 롯데제과로 1444건, 3위 농심은 1105건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685건을 등록해 5위를 차지했다. 태평양은 주력제품군을 중심으로 상표권을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네즈, 마몽드 등 화장품과 세제비누 등 생활용품에 대한 등록이 전체 상표권 등록건수의 90%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화학기업은 100대기업에 하나도 포함되지 않았다. 국내에 가장 많은 상표를 등록한 외국기업은 일본 귀금속 가공기업인 산리오(627건)며 미국 인쇄물 엔터테인먼트인 디즈니엔터프라이즈(585건), 유통기업인 미국 월마트스토어스(345건) 순이다. 표, 그래프: | 상표 등록건수 상위기업 중 주력상품 상위 등록현황(2000.1-2005.4) | <화학저널 2005/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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