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정보ㆍ통신소재 육성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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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설비투자 1300억엔 결정 … PLA도 전략사업으로 육성계획 Toray가 성장의 토대인 기반사업 강화와 함께 전략적 성장사업으로 자리매길 정보ㆍ통신 소재, 탄소섬유(CF) 복합재료에 중점 투자할 방침이다.기초사업인 섬유, 플래스틱은 안정이익을 올리는 체계를 갖추어 여기에서 취득한 자원을 정보ㆍ통신 소재, 탄소섬유 복합재료에 중점 투입키로 하고 2006년까지 3년간 총 설비투자액의 절반가량인 1300억엔 정도를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PLA(Polylactic Acid) 사업은 사장 직속 프로젝트로 생산규모 확충에 전력을 다해 미래 기반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2004년부터 시작된 중기 경영과제 <NT-II>는 연결 영업이익 1000억엔을 목표로 하는 구조개혁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Toray는 첨단소재, No.1 사업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을 추진해 초년도인 2004년 연결실적 매출액 1조3100억엔, 영업이익 800억엔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2년째를 맞는 2005년에는 개혁으로 구축한 기반을 토대로 <1000억엔 달성을 향해 확실히 전진하는 해>로 자리매김하고 연결영업이익 900억엔+α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기반사업인 섬유사업은 해외, 특히 중국에서 수익개선을 달성할 방침이다. 2004년에는 원료가격 급등으로 한자리수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2005년에는 Polyester 장섬유를 거점으로 감손 회계처리와 고부가가치제품 전환으로 흑자를 확실히 달성하겠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플래스틱 사업은 중국에 나일론6 중합설비를 건설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를 추진하고 있으며, 경쟁력 확보를 위해 Caprolactam 메이커와의 합병을 검토해 빠르면 2005년 최종의사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2010년 전후를 내다보는 중기전망 아래 장래 현금흐름을 낳는 전략적 성장분야에 집중투자한다. 정보ㆍ통신 소재 분야에서는 2005년 가동한 Siga 사업장의 제3세대를 위한 중ㆍ소형 액정디스플레이용 칼라필터 전용라인을 2배로 증설할 계획이다. 탄소섬유 복합재료 분야에서는 Aichi 공장을 증설키로 결정하고 앞으로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유럽, 일본 3개 지역을 기반으로 매년 증설을 실시해 생산량을 5000톤 정도 확대할 방침이다. Toray는 전략적 확대분야 강화로 중기 경영계획의 연결 영업이익 1200억엔 중 50% 이상을 달성하고 아울러 장기적으로 신규사업 육성도 추진한다. 특히, PLA는 21세기 기간소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장 직속 프로젝트로 생산을 확대하는데, PLA 식품용 랩필름을 프로젝트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준비하는 한편 Polymer 개질 등 기술개발도 추진한다. <화학저널 2005/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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