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105달러 폭등 800달러 돌파!
|
FOB Korea 810-820달러 형성 … 유럽가격은 535유로로 40유로 급락 Propylene 가격은 6월17일 FOB Korea 톤당 810-820달러로 105달러 폭등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타이 Map Ta Phut 소재 에틸렌 크래커의 고장으로 공급이 차질을 빚고 PP 가격이 상승해 단숨에 800달러를 넘어섰다. 타이 크래커는 홍수의 영향으로 6월말까지 가동률을 60% 수준으로 유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프로필렌 공급부족이 장기화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아시아 가격이 폭등함으로써 미국 및 유럽에서 수입물량이 대거 유입될 것으로 보여 대폭적인 상승은 어려울 전망이다.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6/21>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동남아만 하락했다! | 2025-12-16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동북아•동남아 엇갈렸다! | 2025-12-09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한국·중국 상승, 타이완은 하락… | 2025-12-03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반등 멈추고 다시 제자리걸음… | 2025-11-25 | ||
| [석유화학] 프로필렌, 중국 주도에 동북아 반등 신호? | 2025-1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