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자동차용 PP 적극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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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신세계전략 자동차 투입 확정 … 증설·기술개발로 1위 확립 일본 Mitsui Chemicals이 자동차용 PP(Polypropylene) 컴파운드 판매공세를 강화할 계획이다.최대시장인 미국에서 한발 앞서 개발한 무도장 Instrument Panel이 2005년 발매되는 GM(General Motors)의 신세계전략 자동차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 이제까지의 Big 3 채용실적에 입각해 일본계 자동차도 채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무도장 Instrument Panel은 도장공정이 불필요하며 독자적인 제조 솔루션에 의해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PP 컴파운드를 사용한 독자적인 개발상품이다. Mitsui Chemicals은 PP 컴파운드의 세계 공급체제 확충에 맞춰 소비기업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컴파운드 개발에 주력함으로써 자동차재료 시장에서 세계 톱클래스의 지위강화에 나서고 있다. 무도장 Instrument Panel은 Mitsui Chemicals의 PP 컴파운드 자회사가 한발 앞서 개발해 Ford의 Focus에 탑재돼 있다. Focus는 현재 세계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되고 있는 세계전략 자동차이다. 이제까지 Inpane에는 ABS를 주체로 한 PC(Polycarbonate) Alloy제품이 주로 사용돼 왔으나 내후성이나 내찰상성, 질감 향상을 부여하기 위해 도장을 필요로 한다. 무도장 Instrument Panel은 PP 컴파운드를 사용해 물성이나 질감을 종래제품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도장공정을 생략할 수 있으며 독자적인 제조 솔루션에 따라 제조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GM이 2005년 시장에 투입하는 신세계전략 자동차(2000cc급)에 탑재하기로 결정했다. Inpane는 대당 약 5kg의 수지가 사용되기 때문에 연간 20만대 정도를 판매하는 세계전략 자동차에 탑재하게 되면 PP 컴파운드에서 연간 1000톤 가까운 신규수요가 창출되게 된다. Mitsui Chemicals은 세계적으로 PP 컴파운드 생산능력이 일본 20만톤, 미국 13만5000톤, 멕시코 1만2000톤, 독일 Dusseldorf 생산위탁 1만톤, 타이 4만톤, 중국 상하이 2만4000톤 등으로 PP 컴파운드 메이저이다. 또 현재 중국 광둥성에서도 신규공장을 건설하고 있어 2005년 4월부터 1만톤을 가동할 예정이며, 타이에서도 8000톤을 증설해 6월 완공하는 등 글로벌 생산체제를 확충해가고 있다. 중국의 신규공장 및 타이 증설로 세계시장 점유율은 20%로 확대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5/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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