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화학산업 성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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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 국제유가 상승분 흡수여력 충분 … 섬유쿼터 폐지도 유리 동남아를 휩쓴 지진해일 사건은 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고 막대한 손실을 낳았으나 화학산업을 비롯한 아시아 경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004년 아시아 경제는 1997년 이후 최대 호황기를 나타냈다. 2004년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들은 당초 예상치를 뛰어 넘는 GDP 성장률을 기록했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은 당초 2004년 중국의 GDP 성장률을 7.9%, 일본 1.8%, 인디아는 6.3%로 예상했으나 각각 9.3%, 4.0%, 7.4%로 상향조정했다. 홍콩, 싱가폴, 타이완도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아시아 경제 활황에는 다양한 요인이 기인했으나 2004년 12월26일 동남아 지진해일 사건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자연적 재해가 적었다는 것이 핵심요인으로 작용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화학제품 수출입 | <화학저널 2005/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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