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원, OLED 글라스캡 시장 신규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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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멀티미디어기기 생산기업인 현원은 OLED(유기발광 다이오드)용 핵심부품인 글라스캡 사업에 신규 진출한다고 6월27일 발표했다. 현원은 경북 구미공단에 대지 1000평, 건평 600평의 생산능력 8만장 고장을 완공하고 6월부터 OLED 글라스캡(Glass Cap) 양산에 본격 돌입한다. 글라스캡은 OLED의 후면부로 유기물이 진공상태로 유지되도록 해주는 캡형태의 부품이다. 현원은 2003년부터 총 30억원을 투자해 글라스캡 전용 양산라인을 구미 4공단에 구축했으며 현재는 1-3세대용 글라스캡 생산이 가능한 상태이다. 또 730×920㎜크기의 4세대형 글라스캡 개발도 완료해 2005년 하반기에 파일럿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원은 현재 국내외 4-개 OLED 생산기업과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 7월부터는 대량 납품에 나설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5/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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