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ABS 104만톤으로 확장
|
7600만달러 투입 Ningbo 공장 15만톤 증설 … 2006년 하반기 가동 LG화학이 중국의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저장성 Nongbo에 위치한 LG Yongxing의 ABS 증설에 착수했다고 6월29일 발표했다.ABS 증설에는 7600만달러가 투입되며, 증설공사가 완료되는 2006년 하반기부터 LG Yongxing의 ABS 생산능력은 15만톤 증가하게 된다. LG Yongxing은 현재 ABS 생산능력이 33만톤으로 증설이 완료되면 총 생산능력이 48만톤으로 확대돼 중국 최대의 ABS 생산기업으로 부상하게 된다. LG화학은 ABS 증설투자로 국내외의 ABS 생산능력 104만톤을 확보함으로써 세계1위 자리를 굳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화학의 ABS·PS사업부장인 이남녕 상무는 “앞으로도 ABS사업 강화를 위해 중국 화남지역 및 인디아 투자를 지속적으로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5/06/3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ABS, 1200달러 선 붕괴 위기에 최저치 추락 | 2026-01-06 | ||
| [화학경영] LG화학, AI로 일하는 방식 혁신한다! | 2026-01-05 | ||
| [제약] SK바이오, LG화학 출신 조봉준 부사장 영입 | 2025-12-18 | ||
| [EP/컴파운딩] 중국, 수직계열화로 ABS 원료자급률 확대 | 2025-12-16 | ||
| [화학경영] LG화학, 석유화학 이어 첨단소재도 희망퇴직 | 2025-1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