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호조에 플랜트 가동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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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ASF 울산 플랜트 7월 재가동 … 롯데대산유화도 정상가동 SM(Stryene Monomer)의 수익성 악화로 열흘간 가동중단에 들어갔던 한국BASF 울산 소재 SM 30만톤 플랜트가 7월1일 재가동한다.6월24일 벤젠 가격이 FOB Korea 톤당 860달러, 에틸렌은 CFR Taiwan과 CFR Korea 톤당 800달러를 기록했고, Conversion 코스트는 톤당 130달러를 형성해 SM이 톤당 30달러의 수익을 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한국BASF의 울산 소재 SM 플랜트는 6월 중순부터 가동이 중단된 상태이며, 싱가폴 Ellba Eastern의 SM 합작 플랜트는 아시아에서 원료를 구입하고 있다. BASF는 울산 플랜트를 가동중단하면서 SM 현물구입을 늘려 중국 난징과 울산 PS(Polystyrene) 및 EPS (Expandable Polystyrene),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플랜트에 공급하고 있다. 한국BASF는 현재 에틸벤젠 45만톤과 SM 3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 SM 플랜트 가동현황 | <화학저널 2005/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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