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오르고 또 올라 둔감증
|
2005년 하반기 두바이유 45-50달러 예상 … 2차 석유파동보다 최악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가 배럴당 6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2005년 하반기에도 두바이(Dubai)유 가격이 배럴당 45-50달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6월16일 국제유가전문가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하반기 국제유가가 현재 수준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보고, 중동의 공급차질이 발생하면 배럴당 5-10달러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석유공사와 삼성경제연구소, 국제금융센터는 하반기 두바이유가 배럴당 45-50달러, 에너지경제연구소는 46-50달러, 대외경제연구소는 43-47달러 선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고, LG경제연구소는 46.5달러로 예측했다. 두바이유가 2005년 평균 배럴당 50달러를 유지하면 2004년보다 약 50%가량 상승하는 셈이다.
표, 그래프: | 2005 하반기 유가 전망 | <화학저널 2005/07/01>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수엘라 리스크에도 “하락”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아로마틱] 톨루엔, 국제유가 하락에 거래 절벽 “휘청”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