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MMA, MMA 7만60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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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원 투자 2008년 4월 가동 예정 … 총 생산능력 17만6000톤 LG MMA가 여천 소재 MMA(Methyl Methacrylate)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7만6000톤 증설할 계획이다.LG MMA는 합작 파트너인 Sumitomo Chemical 및 Nippon Shokubai와 합의가 끝나는 대로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 증설 플랜트는 LG의 여천 소재 MMA 5만톤 플랜트 2기에 이은 3번째 플랜트로 Sumitomo의 C4 유분기술을 채택할 예정인데 총 투자비는 500억원(4760만달러)로 2008년 4월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 MMA는 No.3 플랜트 건설이 완료되면 MMA 총 생산능력이 17만6000톤으로 확대된다. 한편, LG MMA의 여천 소재 Optical 그레이드 PMMA(Polymethyl Methacrylate) 플랜트는 2005년 7월1일 가동을 개시했다. Optical 그레이드 PMMA는 LCD(Liquid Crystal Display) 패널의 원료로 사용된다. LG MMA는 LG가 50% 지분을 보유하고 Sumitomo Chemical과 Nippon Shokubai가 각각 25%의 지분을 th유하고 있다. <박이방 기자> <화학저널 2005/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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